[마케팅 인사이트] 성과 관리의 중요성
에이전시를 운영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도메인을 만납니다.
성과 관리 측면에서 유형을 굳이 나누자면,
1) 분석에만 집착하는 팀
다양한 툴을 도입하고 지표를 모니터링함에 집중합니다.
작고 사소한 데이터도 놓치지 않습니다.
- 단점은 액션이 느립니다. 성장의 요소를 찾는데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립니다.
2) 실행에만 집착하는 팀
일단 고!
근거 없는 액션으로 반복된 실수를 반복하고 반복하고
- 단점은 회고가 안됩니다. 왜 성장했고 왜 실패했는지에 대한 분석이 안되니 "왜이래?" 미팅만 진행합니다.
3) 데이터 기반의 액션에 집착하는 팀
어떤 방식이든 데이터 기반의 액션에 집착하는 팀은 성장합니다.
팀원들과 혹은 협력사와 함께 보는 데이터가 정해져 있습니다.
소통이 간결합니다.
- 단점은 아직은 못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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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형의 팀이 더 많을까요 ?
제가 만난 팀은 1번 유형이나 2번 유형의 클라이언트가 정말 신기하게도 많았습니다.
3번 유형의 팀을 만나면 퍼즐은 매우 행복합니다. 소통이 정말 간격하고 의사결정이 빠르기 때문이죠. 퍼즐과 협업 시 시너지가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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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리즈 A 스타트업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점을 공유드릴게요.
이 팀은
- Appsflyer
- airtable
- GA4
등을 활용하여 실적을 평가 중에 있었습니다.
기존 대행사와 1년 반정도 ? 정확하지는 않지만, 오랜 기간 함께 한 상태였습니다.
데이터도 보고 있으니 성장을 잘 하겠지?
결론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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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문제점
- 전체 각 퍼널에 대한 CAC에 대한 측정 기준이 상이(내부, 협력사)
- 협업을 하고 있지만, 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 일반적인 협력사와의 협업이 이런 모양이겠죠 ?
- 유입 채널별, 즉 마케팅 채널별 CAC 측정 X
- 어느 매체가 효율이 좋고 예산을 올리고의 기준이 없습니다.
- 그렇다 보니 이유없이, 근거 없이 광고 매체를 OFF하거나 ON합니다.
- 이럴 경우 스케일업 기회를 대부분 놓칩니다.
- 각 퍼널에 대한 CAC를 측정이 상이하다보니 어느 부분을 개선해야하는지에 대한 직관적이고 빠른 의사결정이 불가했습니다.
- 퍼즐팀이 투입 후 전체 CAC 기준을 잡고, 그에 맞는 액션을 제시해줬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매우 성공적인 액션아이템이었습니다. 기존 대비 3배 정도 CAC가 하락되었네요.
-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꽤 길어져서 우선 생략할게요.
성과 관리만 명확하게 하더라도 비용을 절약하고, 스케일업 요소를 명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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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툴이 되었든 간에 꼭 우리 비즈니스 도메인에 맞는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해보고 의사결정을 하는 습관을 꼭 갖으시면 좋을듯해요.
스타트업 초기 분들이 가장 미흡은 부분이라 끄적여 봅니다.
퍼즐코퍼레이션이 훌륭한 마케팅 파트너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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