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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

프레첼의 시즌 2 이야기

드디어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프레첼의 시즌 2를 오늘 오픈했습니다.

두번째 시즌의 첫번째 토픽은 "경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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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마주한 삶의 변화 | 프레첼 Frechel

영국, 태국, 한국, 페루에서 __한 사람들

https://frechel.me/contents/OxWdQ0VB21


경계가 갖고 있는 많은 의미들 중에

여행을 통해서 경계를 넘었던 이들의 이야기와 함께 경계를 뛰어넘는 이야기를 담아 봤습니다.

연도별 인생의 반환점이 되었던 이야기들과 함께 앞으로의 목표까지

이 글을 보니, 2017년 미국 워싱턴이 인생의 반환점이 되었던

저의 사업가와 직징인 사이의 경계가 쏠림을 느꼈던 그날이 생각납니다.


여러분은 경계와 어떤 스토리가 있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알려주세요.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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