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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

라면만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벌면 좋은 점


이 때부터는 포커스는 생존이 아니라 개선에 있게된다.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폴 그레이엄이 말하길,


사람들이 스타트업을 하길 망설이는 이유는 높은 리스크 때문도 아니고(어짜피 25살 짜리들은 잃을 것고 없다고) 일을 많이해야해서도(다른 직종도 일을 그만큼 많이 하는 직종은 수두룩하다고) 아니다.


바로 주어질 엄청난 책임감 때문이다. 이 책임은 대부분 생존과 연관되어있다.


생존이 보장되면 창업가는 숨통이 트인다.

그래서 라면 수익성이(BEP) 그토록 의미있는 순간이라고 한다.


100일챌린지#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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