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커뮤니티의 힘
지난달 얼리 액세스에 신청해주시는 분들께 회사명이 들어간 뉴스 기사들을 수집해드린다는 pay-it-forward 메이커로그를 올렸었는데요.
2일 만에 70+개의 아웃코드 자동화를 만들어 신청해주신 분들께 공유 완료 했습니다!
(만약 아웃코드에서 어떻게 뉴스 기사 수집 자동화를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의 글을 참조해주세요!)
pay-it-forward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진정한 커뮤니티의 힘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웃코드 팀이나 서비스에 대해 처음으로 들어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신 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오늘 문득, 지난 한달간 디스콰이엇을 통해 신청해주시고 실제로 아웃코드에 회원가입 후 자동화를 만드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될까? 궁금해져 데이터를 정리하다가 찾은 인사이트와 성과들을 공유합니다. 🔍
- 다른 채널들보다 높은 전환율 📈
디스콰이엇을 통해 얼리 액세스를 신청해주신 분들 중 대부분은 커피챗을 신청해주시거나 커뮤니티/이메일 등을 통해 저희 팀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주고 계십니다. 또한 실제로 데이터를 연결하고 자동화를 만든 분들은 신청자의 40%나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 메이커들의 빠른 피드백과 요청 ⚡️
저희 팀이 베타서비스를 개발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이 테스터분들의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최대한 빨리 구현을 해서 공유드리는 것이었는데요. 메이커분들은 이미 첫 커피챗부터 만들고자 하는 자동화가 무엇인지, 어떤 기능과 툴이 필요한지를 바로 공유해주셔서, 저희 개발팀이 바로바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권도언님께서도 지메일의 cc와 bcc 기능이나 구글시트 등 필요한 부분들을 명확하게 공유해주셔서 저희 팀도 기능들을 빨리 전달해드릴 수 있었답니다!
- 협업 요청 🤝
아웃코드 서비스를 통해 기존에 하고 계시는 업무들을 자동화하는 것은 물론, 아웃코드 팀과 협업을 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시는 메이커분들도 계셨는데요. 두 스타트업 팀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네트워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메이커로그를 올린지 1달이 다 되어가지만 계속해서 들어오는 얼리 액세스 신청 💖
아직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지 않지만, 지난달부터 얼리 액세스 신청은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는데요.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를 보고 신청하셨다는 분들이 아직도 많아, 디스콰이엇의 슈퍼파워를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아웃코드 팀이 얼리 액세스에 신청해주신 메이커분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혹은 아웃코드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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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채널들보다 높은 전환률! 디스콰이엇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메이커분들과 관계를 맺고,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도 지켜보고 할 수 있는게 유대감과 공감대를 형성해준다는 부분에서 정말 큰거같아요 ㅎㅎ 앞으로의 소식도 구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원님! 도원님의 소식도 자주 들려주세요!
와우! 축하드립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종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