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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e Learning 개발과 협업을 중간다리 API
Machine Learning 개발을 한지 어언 2년이 되어가네요. 이제 개발도 하고 모델도 이것저것 만들어보면서 여러 경험을 쌓고 있지만 모델 성능만 개선이랑 모델링, 전처리만 해왔지 프로젝트로 API 통신을 해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어렵네요.
최근 학교 동아리 분들과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제가 모델링과 인공지능 서버를 도맡고 있습니다. 백엔드 개발하시는 분들과 API Schema 를 만드는데 "API request는 어떻게 받을 것인가?", "한 Server 내에서 여러 API를 받고 모델을 여러개를 돌릴 수 있는가?", "User에게 모델의 결과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와 같은걸 고민하게 되니 많이 복잡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PM의 중요성을 크게 깨닫게 되는거 같고 UX/UI 를 신경쓰는 Designer도 중요하다는걸 크게 와닿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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