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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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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D-1! 최초의 골퍼들을 위한 SNS 버디
안녕하세요.
이제 내일이면 최초의 골퍼들을 위한 SNS가 런칭됩니다.
이름은 버디(Birdie)입니다. 골프에서 Par보다 한 타수가 적은 Birdie를 모티브로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설렐만한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버디는
서로가 이어지는 소셜 플랫폼입니다.
기존의 소셜 플랫폼들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실제로는 서로가 멀어집니다. 인스타로 알게된 사람과 만나서 친해지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버디는 골프를 통해 사람들을 이어주는 플랫폼입니다.
처음 골프 치는 사람들에게는 같이 골프칠 친구를 구하게 도와줍니다. 비즈니스를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골프를 통해 가까워 지도록 도와줍니다. 이외에도 골프가 삶에 녹아들고 이를통해 서로가 이어지는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합니다.
페이스북은 하버드 저커버그의 기숙사에서 처음으로 런칭됐습니다. 지금 메타는 32억명이 넘게 사용하는 가장 큰 회사 중 하나 입니다.
버디는 시애틀 어딘가의 제 자취방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미래에는 누구나 아는 회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죠.
버디 첫 회원이 되는 기회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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