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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키워드: 숫자 1의 가치가 다르다
다양한 SEO 프로젝트를 통해, 적게는 월 평균 5,000부터 많게는 약 1,000만 트래픽까지 향상시켰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2가지입니다.
1. 1,000만 트래픽이라고 해도 구매전환율로 넘어가면 또 다르다.
2. 1,000만 트래픽 역시 롱테일 키워드로 만들었다.
흔히들 롱테일 키워드라고 하면, 키워드 검색량은 낮지만 의도가 매우 뚜렷하고 검색자의 니즈가 높아 회원가입 혹은 구매 등 전환이 높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롱테일 안에서도 함정은 숨어져 있습니다.
모든 숫자는 그 1의 가치가 다르다는 것이죠.
다 같은 롱테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롱테일 키워드를 타겟하여 콘텐츠를 50~100개 이상 만들어내면 트래픽이 쉬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2~3달 미친 듯이 콘텐츠 작업하면 됩니다.
그러나, 전환율이 높은, 1의 가치가 높은 롱테일 키워드를 발굴하고 그에 걸맞는 콘텐츠를 작성하는 건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 팁을 드리자면, 1번 더 물음을 던지는 겁니다.
“과연 이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이 ‘정말로’ 우리 제품/서비스를 사고 싶어할까?”
어쩌면 그 키워드는 단지 우리 브랜드가 내세우고 싶었던 키워드였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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