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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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가전구독 서비스를 통해 2023년 약 9,600억의 매출을 달성했는데요.
올해 1조원을 넘기기 위해 '신사업' 분야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LG전자는 구독 서비스에 7년 정도 공을 들였고 그 결실을 맺는 중인데요.
삼성전자가 아직 구독서비스를 망설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분간 LG전자의 독주가 예상됩니다.
대기업이라 가능한 방식일 수도 있지만 모든 프로젝트가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그 끈기와 추진력이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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