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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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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돈 600달러 날린 썰
안 쓰는 구독 서비스가 매월 결제되고 있었습니다. 사업하느라 법인 계좌만 열심히 보다 보니 개인 계좌를 못 보고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들어가 보니, 매월 30$씩 꾸준히 결제되고 있는 서비스가 있더군요. Grammarly라는 서비스인데, 2022년의 제가 유료 구독 버튼을 눌렀나 봅니다.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금액이지만, 매월 꾸준히 30$씩 사라진게 뼈아프네요. 유튜브 프리미엄 8,600원도 큰맘 먹고 결제한 저인데 말이죠. 사업을 하면 유료 구독 서비스를 많이 쓰게 되는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계좌를 잘 확인해보시고, 안 쓰는 구독 서비스를 취소해보는건 어떨까요? (고정비를 줄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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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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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머리는 무료 플랜으로 몇년이나 잘 사용해왔는데, 유료 플랜은 어떤가요?
한번도 안써봤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