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에 못 간 사람들을 위한 4가지 소식
1. '지스타'가 개막했습니다. 지스타 2023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며 다시금 게임 업계 열기를 끌어 올렸습니다. 42개국 1037개사가 3328개 부스로 참여하는데요. 부산에 못 온 분들 위해 이번 지스타의 주요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2. 우선 엔씨소프트가 8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엔씨소프트가 8년 만에 왔잖아요. 리니지 망령을 떨쳐낼 수 있을지 보는 게 흥미롭겠죠?"라고 말했습니다. 김택진 대표는 새벽부터 행사장을 살피기도 했습니다.
3. 다른 대형 게임사들도 이를 갈았는데요. 전반적으로 대형 게임사들의 실적이 나빠지는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엔씨뿐만 아니라, 크래프톤, 위메이드, 스마일게이트, 넷마블 등이 압도적인 규모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4. 또한, 주요 게임사들은 '서브컬처', '크로스플랫폼'이 중요 키워드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리니지 라이크', 리니지와 유사한 형태의 모바일 MMORPG가 주를 이뤘는데요. 이를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컸습니다.
https://outstanding.kr/gstar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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