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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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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 사행성 판결, 1심 선고

'P2E 사행성' 판결에 국내 게임 업계 충격…'글로벌 시장 우선 집중'
돈 버는 게임(P2E) 국내 출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첫 P2E 재판이 게임사 패소로 결론나면서 게임 업계가 충격에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KGJM5OBD
국내 첫 P2E 재판 1심에서 결국 사행성 판결로 게임위가 승소하였습니다.
국내 게임 업계들이 문체부와 TF를 결성하여 규제 완화의 움직임을 보여줬지만 아쉽게도 사행성으로 판결이 되었네요.
예전에 '아이템매니아'라는 사이트를 이용하여, 메이플스토리 무기를 팔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게임 내 아이템을 이용하여 현물거래를 하는건 막지 않고 있지만(게임사에서는 최대한 막으려고 합니다) 보상 토큰을 부여하는건 왜 사행성이 되는지는 개인적으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제는 우리나라도 선제적 규제(즉 아직 대책이 없으니, 일단 하지마)가 아닌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성이 나타나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동안 혁신 산업을 주도 할 수 있는 기회를 너무 놓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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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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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금도 P2E 기획하고 있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