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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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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링 패턴
커링 패턴을 아시나요? 자바스크립트에서 클래스를 사용하기 전부터 종종 사용하던 패턴 중 하나입니다. 몇몇 책에서 소개할 땐 아래와 같은 예시가 대다수였고 공감이 잘 안됐던 기억이 있습니다.
(패턴이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데 반복되는 방법을 공식화 한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분명 기억해두면 활용할 곳이 나타날거라 생각합니다 :) )
const setAdd = (fixNumber) => {
return (num) => {
return fixNumber + num;
};
};
const add5 = setAdd(5);
console.log(add5(10)); // 15
console.log(add5(20)); // 25(도대체 이걸 어디에다 쓴다는거지...?)
하지만 어떤 개념이든 알아두고 문제를 해결할 때 '아, 그그 그거 있는데, 좋은거'하고 떠오른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커링 패턴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글은 커링 패턴이 어떤 것이고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유쾌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s://blog.stackademic.com/spice-up-your-javascript-with-currying-894a7c463d03
그리고 최근에 제가 쓴 글에서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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