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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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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스토리를 담은 책 읽고, First 1000 스터디하기!
에어비앤비는 집세 낼 돈이 없어 탄생했고, 레딧(reddit)은 초기 고객을 모으기 위해 가짜 유저(봇)를 사용했다는 것을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읽고 행동하는 북클럽 Bookies 입니다!
이번에 새로 열린 #스타트업 클럽은
'성공한 기업들은 어떻게 시작했는가'
라는 주제로 북클럽을 개설하였고,
약 2개월 동안
- 창업 스토리를 담은 책들을 읽고,
- 우버, 에어비앤비, 틴더,디스코드, 래딧과 같은 기업들이 어떻게 1000명의 고객을 모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를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First 1000 뉴스레터 활용)
1,2회차 | 이기문 <크래프톤 웨이> 읽고, First 1000 뉴스레터 스터디하기!
3,4회차 | 필 나이트 <슈독> 읽고, First 1000 뉴스레터 스터디하기!
(First 1000 케이스 스터디는 참가자 분들이 아티클을 번역 후 요약해서 공유하는 형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창업을 꿈꾸는 허슬러들!
-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기획하는 초기 창업가,PM,PO!
-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픈 분들!
신청 방법!
위 링크 들어가셔서 신청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
부키스
20·30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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