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우주를 걸을 수 있었던 이유.
스페이스 X 이야기 입니다. 최근 민간 자본으로, 민간인이 로켓을 타고 올라가 우주 밖으로 나가는 역사적이고 멋진 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가 대중화 된 것처럼, 스마트폰이 누구나 주머니에 하나씩 있는 것과 같이 조금 있으면 우주에 가는 것은 특별하지 않은 그냥 평범한 일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멋진 일을 해내고 우주로 나가는 일이 쉬워지도록 앞당기고 있는 곳이 국가도 아니고 대기업도 아닌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성장했기에 계속 도전해올 수 있었던 것일까요?
실패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버틴 스페이스 X
위 사진과 같이 많은 로켓을 만들어냈고, 이 중 가장 중요한 로켓은 Falcon 1(가장 왼쪽) 이었습니다.
그들은 로켓 발사를 성공하기 위해서 Falcon 1을 3번이나 말 그대로 공중분해 시켜야했습니다. 알다시피 로켓을 쏘아올린다는 것은 큰 돈을 필요로 했고, 창업자였던 일론 머스크의 통장도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죠. 정말 한 번 쏘아올리고 실패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같은 팀원들과 일론 머스크는 자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말 버티기 어려웠다고 회고 했죠.
하지만 그들은 꾸준히 끝까지 해냈습니다. 그 이유는 최종적으로 화성에 가겠다는 궁극적이고 간절한 그들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 화성을 가겠다며 그저 로켓이 우주로만 가기 위해 노력했던 그 단계에서 한 스텝 마저 나아가기 어려웠던 그들의 상황 속에서 버티고 버텨 지금까지 온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들은 궁극적인 하나의 목표를 잡고 어떻게 하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게획이 모여 궁극적으로 그들이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꾸준히 계획한 일들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중 하나로 민간인이 우주로 나아가 유영하는 그런 멋진 목표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스페이스X가 화성을 갈 수 있을지 없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그들이 목표를 잡고 꾸준히 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묵묵히 꾸준히 해내는 것이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게 성공하든 실패하든 말이죠.
앞으로 제가 선보일 연간목표 관리 앱 GritUp을 통해서 여러분 개개인도 꾸준함을 통해 힘을 키워보세요!
(*PMC S24를 통해 랜딩페이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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