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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

모듈 페더레이션 - 의존성을 공유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글은 모듈 페더레이션을 사용할 때 의존성에 대해 고민해봐야 한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웹 페이지가 그리고 서비스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서버 뿐만 아니라 프론트 역시 마이크로서비스를 채택하는 조직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한 페이지의 컨텐츠 뿐만 아니라 모든 서비스에서 공유하여 사용하는 요소들 역시 모듈 페더레이션을 통해 런타임에 가져와서 사용하곤 합니다.

그렇게 모듈을 공유할 때 의존성 역시 고려해야하는데요, 이 글에선 다소 극단적이긴 하지만 거대한 의존성을 두 애플리케이션이 공유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지 경험을 공유합니다.

요약하자면

웹팩이 트리 셰이킹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

입니다. 웹팩은 모듈 페더레이션을 통해 공유하려는 모듈 또는 의존성의 어떤 부분이 어떻게 사용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트리 셰이킹을 하지 않고 그대로(글에선 node_modules에 있는 그대로) 공유하게 됩니다.

해결 방법은 간단하지만, 모두에게 적용할 수 없다는 단서도 달아 놓고 있습니다.

이번을 기회로 모듈 페더레이션, 트리 셰이킹 등의 개념에 대해 한 번 더 짚고 넘어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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