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이윤철
이윤철 ·

개발 공부 말고 개발 AI 공부

이번주에는 Cursor ai를 통해 개발을 시작 해보았습니다.

기존에도 모든 개발은 Chat gpt에게 질문하면서 시작했었지만 이건 또 한 차원 다른 느낌이더군요.

그러다 보니 ai의 도움 없이 내 손으로 한땀 한땀 하고 있던 과정들이 새삼 비효율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가뜩이나 요즘은 하루가 멀다 하고 어느 AI 툴이 얼마나 좋다는 소식들이 쏟아지는데, 이제는 여러 툴들을 운용하는 방법을 공부하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혼자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입장에서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의 축소판 같기도 하구요.

혼자서 부족한 실력으로 이거저거 해보려고 시간 낭비 하는 것 보다는, 해당 분야의 특화된 AI(혹은 인재)를 찾아 적절히 일을 분배하고 결과물을 내는 편이 더 효율적이니까요.

이번주에는 추석 연휴도 끼어 있고, 개발에 진전이 없었기에 소소하게 느낀 점을 공유해 보았습니다.. :)

2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