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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Vol.5 Meet-Up #1-2

안녕하세요, SNAAC입니다!

발대식을 통해 NAACst STEP의 포문을 연 지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NAACst STEP에서 참가팀은 Meet-Up #1, Meet-Up #2, Private Networking Party, Demining 세션 등을 거치며 빠르게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IMG_4495_사진1.jpeg오늘은 Meet-Up #1, Meet-Up #2, 그리고 Private Networking Party 총 세 차례의 세션을 확인해보겠습니다.

image.pngMeet-Up은 초기 창업팀을 위한 Value Adding 세션입니다.
초기 창업팀은 단순히 자금 조달, 네트워크 연계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영역에서 Value Adding이 필요한데요, Meet-Up은 이를 위해 진행되는 NAACst STEP의 핵심 세션입니다.
초기 창업팀은 선배 창업가와 전문가와의 Meet-Up을 통해 Value Adding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를 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전략을 전수 받습니다.

사진3.jpgMeet-Up #1에서는 NAACst STEP의 알럼나이인 그레이박스의 이민용 대표님, 나눔비타민의 김하연 대표님, 아티투의 연식 대표님, 메타파머스의 이규화 대표님께서 '초기 스타트업이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창업팀이 극초기에 겪게 되는 시행착오, 펀드레이징, 고객 관리 등 창업 과정에서의 다양한 이슈와 창업가의 마인드셋에 대해 네 분의 각기 다른 시각과 견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4.jpgMeet-Up #2에서는 SNAAC의 협력사인 법무법인/특허법인 오킴스에서 김용범 변호사님과 이의철 변리사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초기 창업팀은 법인 설립, 정관에 관한 사항, 지분 관계 등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마주하곤 하는데요, 쉽게 발생하지만 해결하기 어려운 기업 오퍼레이션 측면에서의 문제들을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사진5.jpgMeet-Up에서는 어드바이저의 강연 이후 프라이빗한 그룹톡을 진행하며 각 팀의 개인적인 질문과 고민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후엔 이번 NAACst STEP의 핵심 주제인 Demining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팀과 GP가 함께 발대식에서부터 진단한 위험 요소에 대해, 구체적인 대비 전략과 실행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네파 인스타용 콜라주.jpeg다음은 Private Networking Party입니다.
프네파는 참가팀이 서로의 마일스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중간성과 공유 세션과 멘토 VC와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는 세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IMG_8998_사진7.JPG멘토 VC와의 격의없는 네트워킹과 미팅을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었고, 무엇보다 서로에 대해 인간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보다 깊은 의미의 네트워킹 세션이었습니다.

IMG_9023_사진7.JPGPrivate Networking Party는 NAACst STEP 여정의 중간 지점을 의미합니다.
이 여정의 끝에서 NAACst STEP 팀들이 보여줄 잠재력과 가능성을 기대해주세요.
다음에 있을 두 차례의 Meet-Up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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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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