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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엽
강신엽 ·

벌써 반이나 지나버렸다 ! 😳

서론

간략하게나마 적어둔 서핑데이 회고를 지금 올리기엔 너무 늦은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제목만 바꿔서 써보는 파드 전반기 회고

물이반이나.jpg

내가 글쎄 파드가 딱 반이나 남은거양!! 어쩌고저쩌고 ,,를 제목으로 하려다 제가 원영적 사고를 잘 못해서 ..

벌써 OT, 1차, 2차, 3차 세미나와 서핑데이를 지나 저번 주 4차 세미나까지 파드 전반기를 마쳤습니다.

합격 메일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OT들으러 와서 운영진의 열렬한 환영에 놀랐던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반이나 지났다니!

전반기가 끝난 기념으로, OT 때 세웠던 PARD Before/After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서핑데이는 어땠는지를 돌아보려 합니다

본격적인 회고

PARD Before/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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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때 작성한 PARD Before/After입니다. (웹 뭬스터가 되어보겠습니다 광일이형)

파드 이전과 이후에 제가 어떻게 달라졌을지를 기대하며 작성한 내용들이라 작성하고 한 달 정도 지난 지금, 다시 읽어보며 오히려 파드 기간동안 제가 어떤 것들을 배우고 연습해야 할 지 다시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 깃헙 장인, 잔디 부자 ( ▵ )

아직 깃헙 장인은 되지 못했지만, 잔디밭은 열심히 일구어 나가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2024-10-07 오전 9.46.41.png

  • 내가 만든 웹 프로젝트 있는 사람 ( X )

웹 파트 과제로 벨로그 클론코딩은 하고있지만 아직 '웹 프로젝트'라고 누군가에게 보여줄 만한 페이지는 없습니다. 더 실력을 쌓은 뒤에 도전해볼 계획입니다.

  • 회고, 공부 내용 정리 등 프로 개발 블로거 ( ▵ )

초반에 몇 개 올리다가 점점 학기가 바빠지며 잊혀진 개발 블로그 ... 회고하며 생각난 김에 몇 개 더 올려보겠습니다.

  • 디자이너, 기획자와 친해지고 소통 많이 해보기 ( O )

파밀리 활동과 서핑데이를 통해 다른 파트 분들과도 많이 친해진 것 같습니다!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길 ..

전반적으로는 계획한 방향대로 잘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미나와 과제를 통해 리액트에 조금 더 익숙해지면 깃헙 공부도 해보고, 해커톤을 통해 웹 프로젝트 개발에도 도전해보며 파드를 완주할 때는 계획에 더 가까워진 제가 되어있길 기대합니다. 🏄🏻‍♂️🏄🏻‍♂️

서핑데이

  • 파드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해지기

  • 파드가 말하는 협업이 뭔지(!) 엿보고 오기

  • 맛있는거 많이 먹고 즐기기

라는 나름의 목표를 가지고 참여했던 서핑데이,

  • 많이많이 친해졌고,

서핑데이는 다른 파트 파디, 파도 분들과 친해지며 '심리적 안전감' 을 형성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잘 모르고 어색할 때는 말하기 부끄럽고 소극적인 자세였다면, 서로 친해진 덕분에 조금은 더 편안한 마음으로 말하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협업이 뭔지 생각해봤고,

협업이 뭔지 생각하고 나누며 '한계인지', '건강 챙기기', '할 땐 하고 놀 땐 놀기'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얻어오기도 했습니다.

각자 스스로의 능력과 한계를 잘 판단하고, 건강도 잘 챙기고, 해야할 때는 열심히 참여하고 놀 때는 확실히 노는 것이, <세바스찬 조>가 생각하는 '협업을 잘하는 방법' 이었습니다.

  •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많이 즐기고 왔습니다 !

경도소년단과 세바스찬 조 다들 잘 계신가요?

열심히 준비해주신 운영팀, 그리고 같이 열심히 놀아주신 현중이형!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

1 ~ 4차 세미나, 과제

세미나를 통해 리액트 문법(JSX), 훅(Hooks), 라우터(Router), 그리고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Recoil)를 차례로 배웠습니다.

짧게 요약하기엔 너무나 많은 내용이라 자세한 배움과 발전 과정은 깃헙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결론

용두사미 - 나무위키언제나 그랬듯 이번에도 장황한 서론에 비해 결론이 너무 짧네요.

반 왔습니다. 완주까지 다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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