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반이나 지나버렸다 ! 😳
서론
간략하게나마 적어둔 서핑데이 회고를 지금 올리기엔 너무 늦은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제목만 바꿔서 써보는 파드 전반기 회고
내가 글쎄 파드가 딱 반이나 남은거양!! 어쩌고저쩌고 ,,를 제목으로 하려다 제가 원영적 사고를 잘 못해서 ..
벌써 OT, 1차, 2차, 3차 세미나와 서핑데이를 지나 저번 주 4차 세미나까지 파드 전반기를 마쳤습니다.
합격 메일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OT들으러 와서 운영진의 열렬한 환영에 놀랐던 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반이나 지났다니!
전반기가 끝난 기념으로, OT 때 세웠던 PARD Before/After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서핑데이는 어땠는지를 돌아보려 합니다
본격적인 회고
PARD Before/After
OT 때 작성한 PARD Before/After입니다. (웹 뭬스터가 되어보겠습니다 광일이형)
파드 이전과 이후에 제가 어떻게 달라졌을지를 기대하며 작성한 내용들이라 작성하고 한 달 정도 지난 지금, 다시 읽어보며 오히려 파드 기간동안 제가 어떤 것들을 배우고 연습해야 할 지 다시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깃헙 장인, 잔디 부자 ( ▵ )
아직 깃헙 장인은 되지 못했지만, 잔디밭은 열심히 일구어 나가고 있습니다
내가 만든 웹 프로젝트 있는 사람 ( X )
웹 파트 과제로 벨로그 클론코딩은 하고있지만 아직 '웹 프로젝트'라고 누군가에게 보여줄 만한 페이지는 없습니다. 더 실력을 쌓은 뒤에 도전해볼 계획입니다.
회고, 공부 내용 정리 등 프로 개발 블로거 ( ▵ )
초반에 몇 개 올리다가 점점 학기가 바빠지며 잊혀진 개발 블로그 ... 회고하며 생각난 김에 몇 개 더 올려보겠습니다.
디자이너, 기획자와 친해지고 소통 많이 해보기 ( O )
파밀리 활동과 서핑데이를 통해 다른 파트 분들과도 많이 친해진 것 같습니다!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길 ..
전반적으로는 계획한 방향대로 잘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미나와 과제를 통해 리액트에 조금 더 익숙해지면 깃헙 공부도 해보고, 해커톤을 통해 웹 프로젝트 개발에도 도전해보며 파드를 완주할 때는 계획에 더 가까워진 제가 되어있길 기대합니다. 🏄🏻♂️🏄🏻♂️
서핑데이
파드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해지기
파드가 말하는 협업이 뭔지(!) 엿보고 오기
맛있는거 많이 먹고 즐기기
라는 나름의 목표를 가지고 참여했던 서핑데이,
많이많이 친해졌고,
서핑데이는 다른 파트 파디, 파도 분들과 친해지며 '심리적 안전감' 을 형성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잘 모르고 어색할 때는 말하기 부끄럽고 소극적인 자세였다면, 서로 친해진 덕분에 조금은 더 편안한 마음으로 말하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협업이 뭔지 생각해봤고,
협업이 뭔지 생각하고 나누며 '한계인지', '건강 챙기기', '할 땐 하고 놀 땐 놀기'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얻어오기도 했습니다.
각자 스스로의 능력과 한계를 잘 판단하고, 건강도 잘 챙기고, 해야할 때는 열심히 참여하고 놀 때는 확실히 노는 것이, <세바스찬 조>가 생각하는 '협업을 잘하는 방법' 이었습니다.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많이 즐기고 왔습니다 !
경도소년단과 세바스찬 조 다들 잘 계신가요?
열심히 준비해주신 운영팀, 그리고 같이 열심히 놀아주신 현중이형!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
1 ~ 4차 세미나, 과제
세미나를 통해 리액트 문법(JSX), 훅(Hooks), 라우터(Router), 그리고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Recoil)를 차례로 배웠습니다.
짧게 요약하기엔 너무나 많은 내용이라 자세한 배움과 발전 과정은 깃헙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결론
언제나 그랬듯 이번에도 장황한 서론에 비해 결론이 너무 짧네요.
반 왔습니다. 완주까지 다들 화이팅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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