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제품이 반드시 VC에게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초기 스타트업 대상으로 Productized Service를 준비하고 있는 LeanSPRINT(린스프린트) 김정수입니다.
초기 스타트업 IR 플레이북 관련 오늘 풀어볼 주제는 '스타트업 비즈니스'입니다.
보통 프로덕트로 시작한 팀이 본격적으로 스타트업을 지향하게 되는 계기는 본격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팀을 갖춰서 제대로 된 제품을 시장에 론칭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서 초기에는 액셀러레이터를 중심으로 한 시드 투자자를 설득해야 하거나 상황에 따라서는 곧바로 VC 투자를 목표로 합니다.
이때 꼭 염두해야 할 점이 바로 우리 제품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는지 혹은 갖출 여지가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제품이 비즈니스로 성장하는데 크게 3가지 경로가 있는데, 이중에서는 '스타트업 비즈니스'로 성장할 수 있어야 VC와 같은 스타트업 투자자의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빠르게 성장해야 투자자들도 기대수익율 이상의 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유치를 생각하는 메이커라면 이 점을 한 번 고민해봐야 합니다.
1. 투자자는 투자 펀드의 목표 수익율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비즈니스 모델'에 투자한다.
2. 좋은 제품은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데 핵심 요소이지만, 좋은 제품만으로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없다.
좋은 제품을 넘어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이는 아래 플레이북 콘텐츠를 참조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