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업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업사이클링 제품 공동구매 플랫폼을 기획하고 있는 김상훈이라고 합니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1,000억 벌의 의류가 만들어지는데, 이 중 73%가 팔리지 않고 소각되거나 매장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브랜드 이미지를 중시하는 기업은 브랜드 가치를 잃을 뿐만 아니라 팔리지 않은 의류를 싸게 팔 때 재고 보관에 대한 창고료와 관리를 위한 인건비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1,000억 벌의 의류가 만들어지는데, 이 중 73%가 팔리지 않고 소각되거나 매장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브랜드 이미지를 중시하는 기업은 브랜드 가치를 잃을 뿐만 아니라 팔리지 않은 의류를 싸게 팔 때 재고 보관에 대한 창고료와 관리를 위한 인건비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 세계 의류 소재의 재활용 비율은 12%에 불과하며 그 과정 또한 많은 비용이 발생됩니다.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패스트패션 트렌드로 인해 안 입고 버리는 옷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옷들은 아프리카 등의 나라로 수출 및 기부되는데 이는 섬유 폐기물 문제를 떠넘기는 방법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새로운 형태의 소비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사실 97%의 사람들이 녹색 소비에 관심이 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실행에 옮긴 사람은 13%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과 실제로 행동하는 것이 같지 않는 것으로 소비자가 지속 가능한 제품을 구매할 때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인 장벽이란 바로 ‘가격’입니다.
컨설팅 펌 Kearny의 연구에 따르면 친환경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75-85% 더 비싸며, 특히 패션 제품의 경우 220% 이상 가격이 높습니다.
결국 소비자들이 느끼는 가장 큰 문제는 ‘업사이클링 제품이 기존 제품에 비해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업사이클링 제품 공동구매라는 형태로 소비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버려지는 것에 대한 인식을 바꿔 새로운 소비 문화 정착에 기여해보고자 합니다.
혹시 여기에 관심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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