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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김광일 ·

숏커톤까지 남은 시간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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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드 2기 웹파트 김광일입니다.!!

이 사진은 현재 제 상태인데요! 이제 숏커톤까지 어느덧 90분이라는 시간밖에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희 조는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숏커톤 시작 전까지 함께 하면서 숏커톤을 마주하고 있는데요!

짧은 글이지만, 숏커톤을 시작하는 스스로에게 짚고 전해주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고, 이후에 숏커톤을 끝낸 뒤에 돌아보고자 키보드를 빠르게 두드려보고 있습니다.

첫째, 재밌고 즐겁게 하자!

분위기가 갖고 있는 힘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아요. 특히나 함께 협업하는 자리인 만큼 서로가 보여주고 마주하는 모습들에 대한 영향이 클 수밖에 없는데요! 밤 새느라 힘들기도 하고, 본인의 파트의 역할을 수행하며 다같이 일해보는 것이 처음인지라 긴장도 많이 되다보니 한편으로는 욕심도 드는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더더욱이 즐겁고 재밌게 하는 마음을 갖고, 긍정적으로 마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둘째, 존중하면서 하자!

늦은 새벽이 되고, 기능을 구현하고, 조금씩 조금씩 살을 만들어가다보면 어느순간 벽에 부딪히거나, 체력적인 한계에 도달할 떄가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학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진행되는 숏커톤인 만큼, 감정적으로 나오는 모습이나 나도 모르게 보여지는 모습들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 번 틀어진 감정은 되돌아가기 어렵고, 특히나 함께 자라기와 심리적 안전감을 고려한다면 더더욱이 존중하는 모습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최선을 다하자!

사실, 숏커톤은 롱커톤을 마주하기 위한 하나의 예방 주사처럼 느껴지는데요. 그렇다보니 조금은 가볍게 생각하고, 과정과 결과에 최선을 기울이지 않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주어진 시간과 과정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조금은 더 나은 결과가 분명히 나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나 혼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아닌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팀을 위해서 더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글솜씨이지만, 적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호다닥 지나가버렸네요. 숏커톤을 마주하는 지금, 그 누구보다 긴장이 되는 각자의 모습일텐데요! 긴장 또한 성장의 과정임을 기억하고, 잊을 수 없는 한 순간이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예람, 하영, 현지, 하민, 광일, 주영, 현중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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