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프라이트에서 OBT를 시작합니다!]
목표 달성에 최적화된 데일리플래닝툴 오프라이트를 만들어가가고 있는 홍남호 입니다
작년 8월, 서비스가 전혀 준비되지 않은채로 디스콰이엇에서 트렌딩 1위를 하게 되며 많은 유저분들이 유입되고, 또 바로 실망하여 바로 이탈하게 되었던게 벌써 반년전이네요. (아직은 부족한게 많은 제품이지만) 유저분들께 아래 내용의 피드백을 드디어 받기 시작했습니다.
“대표님! 오프라이트 덕분에 1분기 목표를 2월 말에 조기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제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회사 안팎에서 쏟아지는 수 많은 할 일들을 제대로 우선순위화 할 수 있네요”
사실 저희 서비스는 모두를 위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저희 서비스를 주 5회 이상 사용해주시는 유저분들은 스타트업 C레벨 혹은 초기 스타트업 구성원들이 대부분이고,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시는 분들이시더라구요. 이분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한정된 시간 안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 다양한 요청사항들을 정말 장판파의 장비처럼 해결해나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1분 1초를 아껴가며 하루 하루 역동적으로 살아가시는 디스콰이엇분들이라면 저희 서비스의 타겟유저라는 생각에 여전히 변함은 없습니다.
이러한 앞의 이야기가, 본인의 이야기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이라면 오프라이트의 OBT에 참가해보시면 어떠실까요? 저희의 여정에 함께해주시고 제품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매주 성장하는 제품으로,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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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T 축하드립니다 🎉
지웅님 늘 감사드립니다!!
혹시 요즘도 온보딩+세팅도 도와주고 계실까요?! 제가 작년에 한번 온보딩 받은 이후에, 제대로 활용을 못해서 여러 서비스(rize, ticktick, 노션캘린더) 를 빙빙 돌다가 만족을 못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ㅠㅠㅠ 오픈 베타에서 업데이트 된 내용들 바탕으로 잘 활용하고 싶어요!!
현종님!!!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 위 친구들을 다 겪고 돌아오셨다니 긴장도 되지만 너무 좋네요. 이 링크로 예약주시면 성심성의껏 도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calendly.com/dan-qjc/obd
바로 예약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