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 않은 팀 뉴앤디가 되겠습니다.
테크42 황정호 기자님께서 기사를 작성해주셨습니다!기사를 통해 제가 뱉은 방향과 비전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훗날 이 기사를 다시 읽었을때 부끄럽지 않은 팀 뉴앤디가 되겠습니다.제이든(황정호)(저희 같은 극초기 기업에 관심을 갖어주시고 인터뷰 동안 공감해주시고 믿음과 응원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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