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디터를 키고 작성하는 BIP로그
이전 BIP를 올린지 어느덧 6일째, 제품에대한 시간을 별로 내지 못한 상황에서, 일단 BIP로그로 지금까지 한일부터 빠르게 정리하고자, 에디터를 켰어요.
지난주동안 한 일
최소한의 브랜드 리소스 만들기
챌린징 서비스에서 운영하는 스터디들과의 차별성 고민하기
메이커로그 원고 초안들 작성하기
플레이북 문서 생성하기 (작성하기 X)
다음으로 할 일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께 스터디 운영에 참고할만한 팁 댓글로 듣기
플레이북 문서 완성하기
스터디 템플릿 작성하기
최소한의 브랜드 리소스 만들기
전에 이야기했던대로, 새로 생긴 제품에 대한 고민들을 정리해보고, 간단한 브랜드 리소스를 만들어봤어요.
우선 서비스명은 스터디와 개발(Dev)을 합쳐서 스터뎁으로 결정했어요.
예전에 해당 아이디어에 대해 임의로 붙인 가명이었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그대로 사용했어요.
챌린징 서비스에서 운영하는 스터디들과의 차별성 고민하기
챌린징 앱에서 운영하는 스터디 같은‘유사 서비스’들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고민해봤어요.
챌린징 서비스처럼 누군가가 운영을 도맡아서 하는 형태라면, 결국 챌린징 서비스에서 진행하는 일부 스터디만 잘 되는 스터디가 될 것 이고, IT 스터디들 모두의 질을 높이진 못할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에 대한 내용도 기회가되면 좀더 깊게 이야기해보려해요.
메이커로그 원고 초안들 작성하기
원페이저를 작성하면서 생각이 정리되는 경험이 상당히 좋았었어서, 원페이저를 어떻게 작성하였는지, 어떤 이점이 있었는지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원고를 작성했어요.
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져서 시간날때마다 작성해서 메이커로그로 올리려해요.
플레이북 문서 생성하기 (작성하기 X)
여러 고민들을 통해,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형태가 얼추 보이면서, 실제 프로토타입(겸 MVP)을 만들어보려해요.
빠른 가설검증 및 VoC수집을 위해서 노션을 통한 플레이북과 템플릿을 만들고자, 우선 플레이북 문서부터 만들었어요.
아직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야할지 잘 생각이안나서 문서를 생성만 해둔 상태에요.
최대한 스터디를 처음 운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큰 고민 없이 플레이북만으로 템플릿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스터디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보자는 목적을 기반으로 컨텐츠들을 떠올리고있어요.
혹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서 '스터디를 운영하면서 이런부분이 어려웠다.' 혹은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이런부분이 아쉬웠다.' 같이, 스터디 운영에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
앞으로 할 일
제품을 완성하는걸 다음 목표로 가져가려고해요.
다른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스터디 플레이북을 완성하고, 스터디 운영 템플릿을 빠르게 만드려고해요.
그렇게 최소한의 제품을 빠르게 완성하고, 스터디 예비 운영자분들께 여러 피드백을 받고자하고있어요.
스터뎁이 여러분께 도달하기까지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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