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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Yeon Kim
Cho Yeon Kim ·

[$100M Offers] 매력적인 오퍼를 만들기

압도적인 베네핏을 제공하는 그랜드 슬램 오퍼를 더욱 매력적이게 만드는 방법 5가지

  1. Scarcity(희소성): 실질적인 공급량이나 접근권한을 줄여 구매 욕구를 최대치로 올리기. Quantity를 컨트롤하는 i.e.) 한정판.

  2. Urgency(위급성): 오퍼가 Time을 컨트롤. 제공하는 서비스의 접근권한을 기한으로 컨트롤하여 빠르게 오퍼를 잡아야하는 당위성을 만들기.

  3. Bonuses(덤):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덤을 붙이기. 여기에서의 포인트는 기존에 있는 오퍼를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메인 비즈니스+덤처럼 리패키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필요에 따라서는 같이 번들업을 할 수 있는 타 회사와 딜을 같이 짜볼 수도 있음. 효과적인 리패키징을 위해서는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치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어야 함.

  4. Guarantees(보증): 서비스의 품질 또는 결과를 보증. 조건에 따라 해당 결과치를 도출하지 못할 경우 보상 또는 다른 딜을 오퍼하는 방식. 다양한 방식으로 조건을 걸거나, 일부러 보증 자체가 없도록 만들 수도 있음 (all sales are final).

  5. Naming(네이밍): 좀 더 직관적으로 세일즈 하고자 하는 서비스가 주는 가치를 포장. Remember MAGIC -> Make a magnetic reason, Announce the avatar, give them a goal, indicate a time interval, complete with a container word

    = 결국, it all boils down to marketing!

Discussion Questions

  • '딜'을 '딜'처럼 포장하는 방법보다, 좀 더 진정성 있게 프로덕트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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