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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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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팀빌딩하기


URURL에 새로운 백엔드개발자가 합류해주셨습니다! 새로운 식구가 늘어난 기념으로 URURL이 어떻게 팀을 꾸려왔는지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어떤 직무와 함께할 것인지 결정한 과정과 구인공고를 올린 사이트 목록, 합류하기까지의 절차 및 기준, 신규팀원 온보딩 내용 등을 담았습니다. 초창기부터 팀을 꾸리신 다른 메이커분들의 이야기도 들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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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프로젝트(URURL)를 진행하면서 경험하는 내용들을 기록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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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상세기획한 후,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워드프레스 같은 툴을 사용할 것인지, 한땀한땀 디자인과 개발을 거쳐 우리만의 사이트를 만들 것인지가 주된 쟁점이었다. 하고 싶은 기능들을 사이트에 녹이려면 기획자들끼리 워드프레스 같은 툴을 활용하여 만들기에는 한계점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이드프로젝트이긴 하지만 배포 프로세스를 경험해보는 것이 기획자로서 성장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함께할 팀원을 구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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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O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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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해서는 같이 일하고 있는 기획자들 외에 필수적으로 디자이너, 프론트엔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CX, 마케터 등은 현재 인원으로 감당 가능한 직무라고 판단했으며, 런칭을 하는 것이 최우선적인 목표였기에 추후 재논의하기로 하고 1차 TO에서 제외했다. 간단히 구현 가능한 서비스라고 생각해서 각 포지션에 한 분씩 모시는 것을 목표로 했다. (현재는 두세차례 추가 모집을 진행하여 인원 구성이 달라졌습니다)


디자이너 1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백엔드 개발자 1명




02.구인공고 업로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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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공고는 지원자 입장에서 궁금해할 만한 아래 다섯 가지 내용들을 노션페이지에 정리했다. 이 공고를 읽고 우리 프로덕트와 프로젝트가 매력적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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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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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Na
Paul Na

재미있네요. 저도 제가 만들 온라인 교육서비스에 URL을 이용할 계획인지라 관심이 많이 갑니다. 좋은 서비스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