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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

피봇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 [큐에잉의 피봇 로그 3탄]

안녕하세요!
QAing의 PO 김예주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피봇로그 3탄으로 돌아왔습니다!

프리세일즈의 ‘프’자도 모르던 팀큐에잉… 🤔
빠르게 프리세일즈 개념을 배운 후, 바로 적용에 들어갔는데요!
하나의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드는 작업이다보니,
랜딩페이지부터 데이터 대시보드, 사전예약 폼, 프로토타입, 온보딩 준비까지 하나씩 퀘스트를 깨야했어요!
고난과 역경 끝에 드디어 팀스페이스로 온보딩까지 진행하게된 대견한 팀큐에잉!!! 🙌 😆
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
바로 만나보시죠!

🔍 큐에잉 피봇 로그 대장정
1탄 : 타겟 고객, 도대체 "누구냐 넌"
2탄 : 프리세일즈,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3탄 : 피봇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 (어려운데는 다 이유가 있다)
4탄 : 랜딩 공장 풀가동
5탄 : CapturePro 뭐가 다른데요?

한국 SaaS 클럽 그룹의 글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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