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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범
박현범 ·

[이직하고 싶다.]는 기분이 들 때

[이직하고 싶다.]

힘든 하루를 보낼 때면 종종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다른 곳에 가면 달라지겠지’ 혹은 ‘똑같아도 뭔가 새로운 건 얻을 수 있겠지’와 같은 고민이요. 이런 답답함과 고민이 드실 때 커리어에 대해 회고를 해보실 수 있게끔 <커리어 전환점 진단>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이럴 때는 이직이 답입니다”와 같은 케이스를 제시하기보다는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만의 답을 함께 찾아갑니다. ‘이상적인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해 보면서, 드러난 현상 속의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비로소 “이직이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의 실마리를 얻게 됩니다.

‘이직 진단’이 아니라 ‘<커리어 전환점 진단>’인 이유가 있습니다. ‘이직’은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재직 중인 회사에 쌓아둔 자산을 바탕으로 직무 전환, 팀 이동, 승진, 새로운 프로젝트 등 과 같은 방법이 더 좋은 해결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창업이나 프리랜서, 갭이어 와 같은 형태도 생각해 볼 수 있고요.

휘슬에 인재로 등록하는 과정에서 <커리어 성향 분석>을 통해 ‘커리어를 밟아가는 나’에 대한 힌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분석 결과와 <커리어 전환점 진단>에서 드리는 질문들을 참고하여 답답함과 고민을 하나씩 풀어가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복제할 수 있는 템플릿도 있으니 편하게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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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 인재로 등록하고 <커리어 성향 분석>과 <커리어 전환점 진단> 해보기

휘슬

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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