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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메이커로그를 어떻게 써야되는지 모르는 분들께
디스콰이엇은 어떻게 팀원을 찾고 펀드레이징을 했는지 많이 여쭤보는데요, 저는 글쓰기가 가장 임팩트가 컸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제 생각을 명확히 정리하고, 잠재 팀원들, 유저들, 투자자들을 만났습니다.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제가 썼던 글들 중 임팩트 있는 글들은 담백한 글들이였고 이런 글들은 글쓰는 입장에서도 쉽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내가 어떤 가설을 갖고 어떤 시도를 했고 실제 결과가 어떻게 나와서 이를 토대로 앞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을 말로 설명하듯이 적었어요. 글쓰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질때는 혹시 내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지 한번 경계를 해봐요.
혹시 디스콰이엇에서 어떻게 첫 메이커로그를 적어야 되는지 그 구조가 고민이면 그냥 아래의 템플릿을 따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보세요. 이것만 반복해도 좋은 글이 나오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내가 갖고 있던 가설 혹은 인사이트
- 어떤 시도를 했는지
- 결과와 배운점
- 앞으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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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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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첫 글을 쓰기가 어려워 계속 망설이는 중입니다(손을 키보드에 올렸다 내렸다..👩💻)
아무렇게나 적으셔도 되요 :)
항상 첫 시작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