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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A LEE
COTA LEE ·

기록의 중요성

어젠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렸다.

오랜만에 구글 드라이브를 들어갔더니, 예전에 만들었던 영상물과 영화가 있었다.

그때 영상을 만드는 과정을 떠올리면서 하나씩 다시 보니까 밤을 새긴 했지만..ㅎㅎ

그때 남겨놓았던 기록들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예전엔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있었고, 이제 되돌아보니 그때 가졌던 부정적인 감정은 얼마나 쓸 데 없던 생각이였는지, 그때 가지고 있던 나의 좋았던 부분을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잠을 못자서 피곤하긴 함😅)

대학교 4학년 때 나는 저런 생각을 했구나.

과제로 냈던 영상 캡쳐인데, 그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지...

근데 살아보니까 어떻게든 살게 되고, 오히려 예상보다 더 재밌게 살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별로 없다.

뭐든 할 수 있다는 근자감과 뭐든 하고 있을거라는 의지 덕분인가ㅎㅎ

뭐든 기록해두니까 다시 꺼내볼 수 있어서 나를 다시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다들 기록하세요~!

(그게 뻘글이라도...)

이상으로 뻘글을 쓴 필자😄

스크린샷 2023-10-03 오전 1.32.35.png스크린샷 2023-10-03 오전 1.32.2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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