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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U KANG (beaker)
DURU KANG (beaker) ·

애플 심사 거절

애플 심사를 여러번 제출하면서 알게 되는 사항이 많아지는 것 같다. 심사하면서 애플가이드 라인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는 것 같다. 비록 애플과 대화는 보통 하루씩 걸리는 것 같아서 느리고 비동기로 커뮤니케이션 되니 생각할 시간이 많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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