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U KANG (b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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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변하는 딸기 가격을 알려주는 간단하면서 유용한 서비스 만들고 싶네요)
소규모 독립 가게들도 신선한 딸기를 도매가로 지역기반으로 배송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연구중입니다!
앱이나 웹서비스가 없어도 할 수 있지만 효율화를 하기 위해서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더라구요ㅋ
배송 위치도 알려주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선도가 떨어지는 것도 알기 쉽게 나타나게 하고 싶네요!
또 배송 후 알림가고 딸기에 대한 리뷰와 피드백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그 기본이 되는 iOS 알람 기능을 테스트 봤어요!
원산지 품종 등급 시기 온도에 따라 딸기 가격 변동을 알려주고 예측하는 걸 만들고 싶다는 생각 중이예요~~
어떤 데이터들하고 상관관계가 있는 것 같아요
구매하는 사람이 많을 수록 가격이 떨어지고
DURU KANG (beaker)
고요한 새벽 생동감을 느끼고 싶으면 새벽경매를 다녀오면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 같아요!
오늘도 새벽시장에서 딸기 받아와서 배송해드리고 있는데요!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팩트폭행당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경매를 통해 공정한 경쟁을 통해 형성된 딸기
가격을 보면 경쟁이 있는
곳에는 퀼리티가
좋아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배송 끝나고 어떻게 하면
가치와 사람들에게
좋은 서비스가
될까 고민했어요!
봉지, 박스, 포장 패키지를 해서 저희만의 가치를 담을려고 준비 중이예요~~ 단순히 배송에서 끝내긴 싫어서요!
플라스크.팜
지역기반 제철과일 문앞 배송 서비스
DURU KANG (beaker)
애플 심사를 여러번 제출하면서 알게 되는 사항이 많아지는 것 같다. 심사하면서 애플가이드 라인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는 것 같다. 비록 애플과 대화는 보통 하루씩 걸리는 것 같아서 느리고 비동기로 커뮤니케이션 되니 생각할 시간이 많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DURU KANG (beaker)
오늘 5군데 동네 작은 가게를 하는 사장님분들을 만났서 대화했어요
대부분 친절하시고 딸기 🍓 을 납품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면 본인들이 수량이 작아서 괜히 힘빼지 말라고 오히려 걱정해주시더라구요.
작은 가게들은 소량 주문하기 때문이 대형 프란차이즈에 비해 재료비 비용 부담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구조 이더라구요.
소규모 독립 가게도 서로 공동의 식자재를 모아서 주문해주는 걸 지역기반으로 만들면 사회적이나 비지니스적으로나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많은 구매 요청을 모을 수록 매입가격이 떨어지고 배송비도 떨어지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네요!
이제 새벽 시장 가기전에 타입폼으로 받은 주문 정리하고 자려구요!
메이커로그 끝~플라스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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