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방금 부트 캠프 수료한 썰 푼다
🙋🏻♀️ 혹시 여기.. 부트 캠프 다녀오신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방금 부트 캠프 수료한 따끈따끈한 초보개발자🐣 입니다.
무려 5개월 전까지는 리액트 쓸 줄도 몰랐다구요~
부트 캠프에서 과제할 때마다 위 사진처럼 제출에 의미를 둘 정도(?) 였습니다😋
부트 캠프는 4개월, 주 5일,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되는 일정이에요.
그마저도 과제를 완성할 시간이 부족하면 주말도 반납하며 코딩했어요👩🏻💻
정말 쉽지 않은 여정이었죠...
🔥 최종_프로젝트_진짜최종_진짜진짜최종
캠프의 마지막 한달은 최종 프로젝트를 하며 보냈는데요,
최종 프로젝트마저도 만만치 않았어요..
최종 프로젝트는 1명의 디자이너와 5명의 개발자가 팀이 되어 진행되는데
프로젝트 시작부터 1명의 탈주 닌자🐱👤가 생겨버렸거든요.
(뭐야... 👥👤👥👥👤 진짜 가? 👥👤👥 웅성웅성 👥👥👤👥 우리 망했나.. 👥👤👥👥👤)
6명이 해도 부족할 판국에 5명 시작이라니..
그치만 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팀원들과 으쌰으쌰 최종 프로젝트를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만든 최종 프로젝트가 LeafyLink🍀!
간단히 소개하자면 누구나 식물을 사고 팔 수 있는 쇼핑몰이에요.
다른 쇼핑몰과 차이점은 . . .
라이브 커머스: 생생하게 식물을 만나보세요!
사업자등록증 인증으로 판매자 계정 전환
실시간 채팅 문의: 언제든 궁금한 것을 물어보세요. (식물이 대답할 순 없지만요…)
실시간 날씨 + 그에 따른 식물 관리 꿀팁까지!
아직 보완할 게 많지만 제가 만든 프로젝트 중 가장 큰 프로젝트였어요!
뿌듯한 제 첫 프로젝트랍니다😊
🙄 다 끝났는데 이제 모하지?
부트 캠프가 끝난 후, 이제 뭘 해야 할까요? 취업? 공부? 알바?
음... 저는 아직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고난과 역경을 같이 겪어준 팀원 2분과 함께 LeafyLink를 좀 더 개발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좋은 기회로 디스콰이엇을 알게 되어 이렇게 첫 글을 쓰고 있답니다.
앞으로 LeafyLink의 개발 소식을 여기에 종종 올릴 예정이에요.
부족한 점이 아주×999999 많을테지만 지켜봐주세요.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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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팀이랑 비슷한 입장이시군여 ㅠ 끝까지 파이팅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