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3주차 생존기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디스콰이엇을 통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봤고, 프로젝트 팀원들과 유튜브도 시작하고연애도 시작했습니다.(?)이제 남은 건 힐링뿐!(+사진은 저희 팀 일러스트레이터분께서 그려주신 캐리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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