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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

Offer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5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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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가장 매력적인 세일즈를 할 수 있을까? Hormozi가 제안하는 5가지 요소로 정리해봤다.

세일즈에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되길 바라요 :)

1/ Scarcity 희소성

가장 흔하고,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방식. 무언가를 적게 만들어 그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주로 3가지 요소를 조정하는데,

  • # of products (수량)

  • # of customers (n명 한정)

  • time (~때까지만)

주의해야하는 것은 매번 이런 전략을 취하면 노이즈로 다가올 가능성이 크다는 점. 일정한 주기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2/ Urgency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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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은 수량을 조절한 경우라면 Urgency는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사람들이 sign up할 수 있는 시기를 제한함으로써 fomo를 유발하는 방법이죠. 통상적으로 Urgency와 Scarcity는 함께 사용됩니다.

Urgency를 활용하는 케이스를 크게 4개로 분류하면,

  • Rolling Cohort

    • 주로 코호트 기반의 강의, 클럽, 챌린지 등에서 사용되는 케이스. 처음에 온보딩 프로세스만 잡아두면 이후에도 체계적인 온보딩이 가능해 오퍼레이팅 측면에서 유리.

    • 이런 경우, "오늘 가입하면 다음 주에 바로 스터디에 합류할 수 있어요! 오늘 가입하지 않으면 다음 시작일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식의 세일즈 가능

  • Rolling Sesonal Urgency

    • 주로 카운트 다운 형식으로 Urgency 부여. 이커머스, 인강 등 빠른 결정과 빠른 결제가 가능한 B2C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략.

  • Pricing or Bonus Based Urgency

    • 당장 눈 앞의 가격과 혜택을 놓치는 것에 대한 Urgency 자극

  • Exploding Opportunity

    • 특정 기간 동안 제한된 기회를 제공.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회가 사라진다는 점을 강조하는 방법.

    • 기간 한정 세일이 대표적

3/ Bonuses

다음으로 보너스인데요, 주로 Value와 Price의 격차를 벌리는 용도로 사용해 살랑말랑 했던 타겟까지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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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mozi는 보너스를 잘 제시하기 위해 다음을 참고하라고 한다.

  1. 언제나 제공한다

  2. 특별한 이름을 붙여 benefit을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3. 그게 JTBD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그리고 이게 어떻게 그들의 삶에서 경험을 더 좋게 만드는지 설명해야 한다

  4. 증거기반의 가치제안(통계, 과거 고객, 개인적 경험 등)

  5. 사용할 때의 혜택을 상상할 수 있는 생생한 정신적 이미지 만들기

  6. 가격을 부여하고 정당화하기

  7. 추가 교육보다 도구, 체크리스트, 플레이북 등을 활용하기(리소스 관리)

  8. 각각의 보너스는 고객 마음 속에 있는 구체적인 장애물을 해결해야한다

  9. 내 프로덕트를 썼을 때 다음으로 생길 수 있는 니즈 파악해 해결하는 제안하기

  10. 보너스의 가치는 핵심제안의 가치를 초월하기. 보너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Scarcity와 Urgency를 보너스 자체에 추가할 수도 있음

지금 당장 생각나는 보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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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uaran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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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요소는 보증인데, 이것도 크게 4가지 유형의 보증으로 나눌 수 있다.

  • 무조건보증

    • 가장 Powerful

    •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100% 환불해줄게"

  • 조건적보증

    •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특정 혜택이 주어지는 형태

  • Anti-보증

    • 고객의 책임을 강조하는 보증

  • 암시적보증

    • 결과에 따라 보상을 받는 형태

이때 보증유형은 조건문으로 작성하는게 좋다.

마지막으로 Naming 파트가 있긴 했는데 이 파트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 패스했다.


6/ 후기 및 질문

읽기 전에 승환님이 (@Stan Choi) 4장은 정말 재미없는 장이라고 했었는데 다른 챕터에 비해 진짜 재미가 없긴 했다.

이번 챕터 읽으면서 결국 JTBD 제대로 파악하는게 비용을 줄이는 방법이겠구나 싶었다.

이번 챕터는 말 그대로 Enhancing The Offer 이기 때문에 JTBD에 기반한 Offering이 선행되어야한다는걸 더 강하게 상기시킬 수 있었다. 결국 여기서 제안하는 것들도 다 리소스고 비용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지 무조건 5가지 요소를 다 챙기려고 하다가는

구닥다리 Offering + 돈으로 Enhancing한 요소 = 배보다 배꼽이 큰 세일즈

가 될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나눠보고 싶은 질문

  • 5가지 요소가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인지도가 없는 제품 또는 파운더이거나, 자본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피해야할 방법이 있을까요?

  • 5가지 요소 중 하나를 조정해 매출을 올린 경험이 있으신가요?

라지피자 북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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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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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정리가 너무 잘 되어있네요!

William Jung
William Jung

3시간 지났는데 연락 안주셔서 실망입니다.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민교님은 알아서 잘 하실 거라고 믿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