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WHAT-WHY-HOW 로 정의 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스타트업은 What Why How로 정의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WHAT : 무엇을 하고 싶은지?
WHY : 왜 그것이 문제인지?
HOW : 어떻게 해결했는지?
3문장 정도로 간결하게 정의가 되어야 합니다.
이걸로 정의내리고 엘리베이터 스피치이라고도 불리는 60초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시간!
이 시간안에 설득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설득
이 메세지를 제품과 서비스에 녹여서
함께 개발 할 동료들도 설득하고
VC도 설득해서 투자도 받아야 하고
고객을 설득해야 유입 구매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질문
친구와 대화하듯
냉소적인 친구로 페르소나를 설정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진솔되고 본질적인 답변을 해야합니다.
WHAT : 너가 뭘 하려고 하는건데?
WHY : 그걸 왜 너가 하려고 하는건데?
HOW : 그래서 지금부터 뭘 어떻게 할껀데?
이 질문에 스스로 간결하고 깔끔하게 답을 내리지 못했다면
고객에게, 동료들에게, VC에게도 설득이 안될 것 입니다.
이러한 질문은 IR 발표를 하러가도 반복적으로 받게 될 질문입니다.
VC Q1: 왜 대표님이 이 일을 하려고 합니까?
VC Q2: 투자 받으면 이 금액으로 뭘 하려고 합니까?
질문에 답변이 스스로를 설득하지 못하면 이러한 비판을 받게 됩니다.
아이템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이고,
아이템 시장조사, 경쟁사 조사가 덜 된 것이고,
아직 덜 간절한 것이라고 말이지요.
스스로 종이에 한번 적어보세요.
WHAT : 본질적으로 내가 뭘 '하고 싶은 것'인지?
WHY : 굳이 이걸 '왜 내가 해결'해야하는지?
HOW : 그래서 오늘부터 당장 나는 뭘 '행동'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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