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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

그냥 사이드 플젝말고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AI의 서포트를 받으면서 이제 혼자 또는 소수의 인원으로도 IT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허들은 존재하는데요. 그렇다면 처음 서비스를 런칭할 때 직군별로 어느 단계에서 가장 허들이 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기획 - 처음엔 당연히 누구라도 시작하는 사람들이 기획을 해야..!

개발 - "구현은 할 수 있는데 유려한 UI/UX는 여전히 디자이너의 도움이 필요해"

디자인 - "디자인은 잘 할 수 있는데 구현해줄 사람이 필요해, 바이브 코딩은 아직 멀었어.."

마케팅 - 퍼포먼스 마케팅 툴이 잘 되어 있기도 하고 초반엔 큰 마케팅 자금이 없기에 어느 정도 노가다 마케팅이 필요

이런 생각을 해봤는데요. 좀더 자세히 들어가면

- 개발은 앱or웹 중에 한쪽은 다 스스로 개발할 수 있는 풀스택 개발자,

- 디자이너는 여러 세부 직군 중에서도 특히 제품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프로덕트 디자이너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열정있는 "풀스택 개발자"들과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이 제대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는데요.

그런데 단순한 사이드 프로젝트는 아니고 진짜 아주 작게라도

수익을 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이야기 나누어봐요 :)

https://open.kakao.com/o/goxj1F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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