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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코치]문제는 발전의 씨앗이다.

문제는 도처에 널려 있고 새로운 문제는 항상 발생한다.

문제라는 말은 Problem이라고 사용되지만 오늘 이후로는 Question에 더 가깝게 접근하는 것이 최소한 우리 메이커들이 가져야할 소양이라 생각하고 살자!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 나아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된다고 믿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를 인식하면 포기하지 않는 이상 해결하려 노력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장과 발전이라는 열매를 얻게 된다.

이는 빠른 사업 착수 및 필수적 성공 조건으로 꼽힌다. 문제가 급박하고 심각하며 해결을 반드시 해야한다면 사업적인 가치가 더욱 높아지게 된다. 물론 문제를 겪고 있는 당사자나 코로나 같은 질병류의 문제라면 이런 언행은 오해를 살만하다.(항상 모든 것은 T.P.O)

아임코치의 대표님은 건강기능 식품 시장이 매우 혼탁하고 먹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먹지 않는 것을 잘 선별하는 것이 고객에게 당면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사실 현대인들 중에 건강기능식품을 안 먹어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 여기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약이 진짜냐 가짜냐 보다는 단지, 현재 꾸준히 먹고 있는 사람은 어떤 것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아직 지구상의 풀의 성분을 1% 정도 밖에 모른다는 말처럼 원료의 개발과 함께 시장은 앞으로도 성장하지만 성숙기 진입에 따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발 진입했다고 판단 할 수 있다.

아임코치도 내가 원하는 정보를 좀 더 공신력 있고 쉽게 확인하는 것 부터 큐레이션까지 고객에게 제공하여 현재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한다. 내가 건강보조식품을 분석하고 직접 챙겨 먹는 일련의 행위에서 즐거움을 얻는 Yak쟁2라고 불리는 매니아에게는 약성분을 검색하고 관련 논문 내용을 확인하게 해주어 자신의 만족감을 채우도록 해준다. 반면에 보조식품을 먹는 이유가 정말 이렇게 일하다가 죽겠구나 하는 정도로 생업에 대부분 시간을 할애하시며 최소의 방어수단으로 드시는 분들은 큐레이션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궁극적으로 아임코치 서비스에 본질은 내가 건강기능 식품을 섭취하는 고객 여정에서 선별의 짐을 덜어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임코치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회사가 주고자하는 가치를 통하여 그 이상의 것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우리는 생각보다 동양의학에 많이 노출이 되어있다. 그리고 높은 교육 수준과 IT인프라는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충족 시켜준다.

아임코치라는 시장에 대한 접근은 관련 정보를 취득 한다는 점에서 매우 필수 불가결하지만 새롭지는 않다. 하지만 여기서 1차적인 가치에 이은 네이버의 지식인, 배달의 민족의 비대면 결제 등의 연계된 가치와 재미를 제공한다면 고객의 건강한 삶에 대한 여정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아임코치가 되기를 바래 본다.


전 아임코치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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