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Intro> 여기있산, 그 험난한 여정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등산 코스 추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여기있산’ 팀입니다.
지난 5월, 각자 다른 분야와 직무에 있는 5명이 멋진 PM이 되기 위해 만나 팀을 이루었습니다.
약 1개월 간의 피땀눈물 어린 과정을 거쳤고, 그 결과 지난주 드디어 '여기있산' MVP를 런칭하였습니다.
지금은 그저 평화로워 보이는 '여기있산'이 있기까지 많은 고민과 노력이 있었는데요.
저희의 이런 과정을 7가지 주제로 나누어 회고를 해보려 합니다.
도대체 왜 등산 코스 추천 서비스이고, 어떻게 서비스를 만들었는지.
그 과정에서 만난 난관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허심탄회하게 나눌 예정입니다.
저희가 '여기있산'을 만들기 위해 겪었던 고민과 노력이 많은 분들께 PTSD(?)와 깨달음을 드릴 수 있도록 최대한 솔직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앞으로 저희의 메이커로그는 아래와 같은 주제로
매주 화/목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가설검증> 직접 산을 가지 않아도 등산러의 목소리를 듣는 방법 (7/6 예정)
<UX/UI - 1> 그래서 회원가입은 언제 한다구요? (7/11 예정)
<UX/UI - 2> 등산러를 사로잡는 UX/UI ... 가 뭔데? (7/11 예정)
<개발> 간단한건 단 하나도 없었다. (7/13 예정)
<KPI 수립> 맨땅에 헤딩, 그걸 내가 할 줄은? (7/13 예정)
<마케팅> 서비스가 세상에 알려졌다. 그리고 아무일 없었다. (7/18 예정)
<개선> 데이터와 유저 테스트, 정답을 알려줘! (7/18 예정)
메이커로그 보기 전에 여기있산 확인하기 👇👇👇
등산코스 추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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