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박샤넬로
박샤넬로 ·

서비스기획자,PM으로 자신이 무능하다고 생각들 때 (FEAT. 대기만성)

서비스기획자 또는 프로덕트 매니저는 개발과 디자인을 뛰어나게 잘 하지 못하여도 괜찮다. 최근 들어 많은 플러그인 툴과 디자인에 생성형 AI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나와 같은 서비스 기획자와 프로덕트 매니저가 놓치지 말아야할 부분이 '가치전달' 그리고 '이익창출'이다.

어쩌면, CEO의 뒤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전략을 설정하는 것이 우리와 같은 포지션이다.

조금 실수해도 괜찮다. 우리는 가장 큰 가치를 만들어 전달하는 포지션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군가 치킨을 먹을 때, '닭다리'를 먼저 먹고 싶게 만드는 사람, 포지션이 나와 같은 서비스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이다.


취준생 때는 스킬적인 습득도 좋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글을 읽길 바라며, 입사 1~2년차 때에는 다양한 레퍼런스를 답습하며 답을 찾길 바라며, 3년차 이상 때에는 서로 나누며 성장하길 바란다.

[ 깐부치킨집에서 주문시키 치킨을 보며 상념에 빠졌다. ]

7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