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코드로 랜딩 페이지를 하루만에 만들어보자!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께 어떤걸 공유드리면 좋을까 고민해보았는데, 이전에 버블로 랜딩 페이지 만든 글이 인기가 있던게 기억나서 적어봅니다!
볼타 블로그에는 없는 내용들을 메이커로그에 더 담아보려해요.
일단 저는 비개발자입니다. 아래는 과거의 제 모습이지만 세상에는 정말 많은 노코드 툴이 생겼죠.
Unicorn Platform
볼타의 랜딩페이지는 unicornplatform.com 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잘 안쓰이는 툴인데(혹시 쓰이는 곳 있다면 공유주세요!) 버블, 우피, SUPER 중에 고민하다가 결정하게 되었어요.
일단 SaaS 친화적입니다. SaaS 홈페이지에서 자주 쓰이는 컴포넌트들이 많았어요. 유니콘 플랫폼은 레고처럼 컴포넌트를 조합해서 만들게끔 되어 있어요.
텍스트와 이미지만 있으면 쓱쓱 한번에 만들 수 있어요. 너무 쉬워서 사용법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에요. 문서도 잘 되어 있어요.
랜딩페이지도 트렌드가 있는데, 유니콘 플랫폼의 컴포넌트들은 최신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벤치마킹 대상으로 센드버드를 삼았어요. 김동신 대표님의 존잡생각을 보면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셨다라고도 들었고, 지금은 많은 기업들이 센드버드의 홈페이지를 많이 벤치마킹한다고 들었어요.
Zapier 연동
유니콘플랫폼은 제피어 연동을 잘 지원하고 있어서 선택하게되기도 했어요. 저는 CTA를 통한 클로즈드베타 테스터 유입을 Zapier로 관리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되는시간 캘린더를 삽입해서 언제든지 볼타와의 미팅을 원하면 신청할 수 있도록 세팅해두었어요.
CTA
고객의 행동을 유도하는 버튼으로 4~6개 이상이 랜딩페이지에 들어가야한다고 얼핏 들었어요. 볼타 랜딩에도 6개의 CTA 버튼이 있어요. 그 중 가장 클릭률이 높은 버튼은 우측 상당에 있는 버튼이 가장 클릭률이 높아요. 우측 상단 버튼이 꼭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저는 꼭 필요하다라고 답변드릴게요. 특히 상단바를 고정해두어서 언제든지 편하게 클릭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디스콰이엇에만 공개하는 유입대비 전환율
볼타 블로그에도 없는 메이커분들을 위한 정보를 공개합니다.
현재 볼타의 퍼널은 아래와 같이 관리하고 있어요.
랜딩 유입 -> Closed Beta Request -> Sign Up/Login -> Action1 -> Action2
이 중 랜딩 유입에서 Closed Beta Request로의 전환은 10~15%대를 유지하고 있어요.
좀 더 점잖은 대외용 글은 다음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blog.bolta.io/landingpage/
프로덕트 메이킹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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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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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괴롭힌 디자이너와 개발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우측 상단 버튼 클릭률이 가장 높군요! 재밌는 데이터네요. 디스콰이엇에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문혁님 ㅎㅎ
랜딩페이지 제작으로 똑같은 고민중인데 (우피, 버블, 슈퍼 등)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랜딩패이지로 가설 검증 과정에 있었는데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
굉장히 유용한 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 혹시 방문수나 전환율은 어떤식으로 측정했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이 부분도 유니콘에서 지원을 하는지요!
다운님의 프로덕트인 크레스트를 사용했습니다
아 전환율은 제가 버튼 별로 Zapier로 이름 다 붙여서 슬랙 연동한 후 어떤 버튼을 통해서 유입되었는지 확인했습니다. 예를 들어 우측 상단 버튼 이름은 Header로 지어서 슬랙에 Header유입이라고 뜹니다ㅎㅎ
문혁님 메이커로그가 Must reads 186에 선정되었어요 :) https://stib.ee/23o7
오 영광입니다!!
멋진 시도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