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버드팀의 회고 방식... | 매번 허겁지겁 준비하고, 맨날 지각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얼리버드 팀의 이야기(1)
안녕하세요, 지각방지 서비스 "얼리버드"를 개발 중인 얼리버드팀 리더 정영헌입니다.
"얼리버드"의 회고 방식
얼리버드팀은 작년 GDG campus Korea에서 주최한 6weeks product maker challenge에 참여했었습니다. 빅테크 현직자 분들로부터 팀 회고를 진행하는 법을 배웠고, 이번 프로덕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회고 양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주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좋은 점
아쉬운 점
아쉬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필요한 점
이번주 진행했던 학습/개발 내용
가장 고민을 했던 지점
다음주 계획
위 양식에 기반해 회고록을 작성하고, 1주 단위 스프린트가 끝나는 일요일마다 서로 회고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회고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의 업무를 복기하고, 보완점을 파악할 수 있음.
동료가 어떤 일을 진행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음.
동료가 어떤 고민사항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조언을 줄 수 있음.
디스콰이엇 커뮤니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회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또 저희 팀의 회고 방식과 어떻게 다른가요?!
회고를 바탕으로 얼리버드팀은 개인적으로도, 팀적으로도 더욱 단단해지며 프로덕트 배포에 한층 더 가까워졌습니다!
얼른 여러분들에게 선보일 날만을 기다리며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
* 저희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은 이전 아티클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Here we go soon...
프로지각러가 프로지킴러가 될 수 있도록
더 이상 허겁지겁 나갈 준비를 하지 않도록
완벽주의러에겐 지각이란 오점을 남길 확률이 0%가 되도록
얼리버드가 여러분들에게 공개될 시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전까지 얼리버드팀이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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