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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장영운 ·

"당신과 친해지고 싶어요" 제품 온보딩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스티븐입니다. 이번에도 브런치에 쓴 글을 가져왔습니다.

'스위치'를 사용하며 느낀 점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문토'를 사용하며 느낀 점을 정리해봤습니다.


‘문토’는 사람들이 관심사과 취미에 따라 모일 수 있게 도와주는 소셜 앱니다.

이 글에서는 서비스에 유입된 사용자에게 서비스의 장점과 특징에 대해서 전달하는 과정인 '온보딩'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더 좋은 온보딩을 만들기 위해서 제안하는 '집에 친구 초대하기' 은유를 소개합니다.


https://brunch.co.kr/@growwithsteven/12

여러분들의 서비스가 멋진 온보딩 과정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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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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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링크가 깨진 것 같아요! https//brunch.co.kr/@growwithsteven/12 이렇게 들어가지네요

장영운
장영운

확인 후 수정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