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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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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트 팀, 올해 두 번째 워케이션을 가다
2023년에만 워케이션을 2번 가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4월에 4박 5일간 오피스제주를 다녀오고 큰 지출을 경험한 뒤, 올해는 사무실에서만 열심히 일하지고 다짐했습니다.
마루에 입주하니 마루 리부트라는 워케이션 프로그램이 저와 팀원들을 유혹합니다. 결국 올해가 가기 전에 신청하고 말았습니다.
워케이션 같은 프로그램은 조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꼭 지금이여야 할까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Input 없이 Output만 쏟아내면 팀원이 성장할 수 없기에, Learning 없이 Performance 만 강조하면 조직이 성장할 수 없기에, 저희는 바쁜 시기에 워케이션을 떠났습니다.
곡성역에 도착해서 간단히(비용은 간단하지 않은) 장을 보고 곡성 워케이션 장소에 도착하니 저녁시간이더군요. 오늘 저녁 메뉴는 제육볶음, 계란말이, 콩나물국이었습니다.
팀원이 손수 만들어 준 제육볶음을 먹어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팀원들도 행복해하니 절로 기분이 좋습니다. 4박 5일간 조직 문화를 확립하고,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종종 회사 내의 소식을 공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최현종 디스콰이엇 워케이션 글 잘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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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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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익숙한 배경을 보아하니 곡성 러스틱 타운이잖아요!? ㅋㅋㅋㅋㅋ
외국인 팀원 분들께서 한옥의 맛을 잘 감상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가끔 벌레도 많이나와서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