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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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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
지난주에 디스콰이엇 행사 전후로 정리할 것도 있고, 마음도 복잡하고 해서 한동안 동대문과 남대문을 자주 방문했습니다.
동대문과 남대문은 생각을 비우러 가끔 갑니다. (밤에 막차 타고 가서 새벽에 첫차 타고 돌아오는 일정으로 갑니다.)
@다운 님과 "타협하지 않는 메이커"로 약속을 하고 지금까지 나름 잘 유지하고 있기는 합니다.
오전에 대략 일주일 메로를 보면서 Upvote도 해드리고 좋은 글들은 메모도 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들만의 리그"
약 3주 동안 서울의 절반 정도 투어를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는 것들을 하나씩 비우면서 그려 나가기 위해 하고 있는 행동입니다.
회고도 하고 싶지만 그렇게 마음이 들지는 않아서 신년 계획과 함께 같이 묶어서 해보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12월 들어서 사람들(팀, 팀원, 개인 등등) 만나는 것도 최대한 자제하고 있고 (물론 거의 매일 만나기는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들은 정리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생각이 정리되면 그동안 무엇을 했는 지 왜 그런지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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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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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주제네요!
500원 ??? ㅎㅎㅎㅎ
50000원도 내겠습니다 ㅋㅋ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