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코드를 인하우스로 변경하는 과정 - 개발편
안녕하세요.
농구 커뮤니티를 만드는 "픽앤팝"입니다.
픽앤팝은 초기에 노코드 툴을 사용하여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노코드 툴로 작업한 화면
노코드 툴로 초기에 빠르게 레이아웃을 잡고 기능을 구현하기에는 편리하였지만 원하는 것들을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하우스로 같이 개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용할 프레임워크 정하기
먼저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에서 사용할 프레임워크를 정하기로 하였습니다. 파이썬 개발자이다보니 BE는 django와 fastapi, FE는 최근에 사용해본 Next.js를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django에서는 model과 accounts를 사용하고 fastapi는 빠르게 api를 제공하기위해 2개를 동시에 가져가도록 하였습니다.
개발 주기
1주일에 최소 1개의 기능을 개발하고자 하였습니다. 일이 바쁜 경우에는 그 다음주에 최대한 개발하지 못했던 기능들을 개발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가져갔습니다. 정말 즐기자는 식으로 "픽앤팝"을 만들고자 하였기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초기에는 지라로 커밋을 관리하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반성할 부분이네요 ㅠ.ㅠ
테스트 진행하기
테스트는 기본적으로 테스트 코드로 1차 검증을 진행하고, 로컬에서 직접 구현해보고 있습니다. 가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오류가 발생하기에 여러번 진행하고 있습니다.
AWS로 인프라 구성하기
현재는 개발서버만 만들어서 진행을 하고 있고 9월 30일전에 배포서버와 테스트 서버를 구성하여 CI/CD까지 연결하려고 합니다.
4단계를 거치면서 현재는 아래와 같은 형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정기 회의를 거치면서 필요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디자인도 수정되면서 어느정도 만족할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막판 스퍼트를 내어 30일에 성공적으로 배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_^
9월 19일 목요일 픽앤팝
(로컬이라 아무 텍스트를 넣어서 ... 인기게시글이 난리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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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흥미진진하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