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6 - 작가님..9800자 쪽지보냈습니다!!
이전 글에서 문서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소식이 잠시 끊겼었습니다.
이제 배포를 하기위해 문서화 작업들을 주로 하고 있어요.
그도 그럴만한게 저는 다른 프로젝트를 보아도 문서화에 공을 엄청나게 들이는 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제가 봐도 양과 들어간 지식의 양이 엄청나게 넓고 디테일해요...
아무래도 디자인, CSS, 각종 웹환경과 방법론, 구현체등등 글에서 다루어야 하는 내용 자체가 많다보니 제가 봐도 어색하고 퇴고가 반드시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곳을 통해 베타리딩을 실행하고, 피드백을 받았는데요.
EasyLogic Studio나 Flitter의 개발자님들처럼 프론트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시던 분들이 많으셔서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정말 감동적인 리뷰(9800자 쪽지)도 있었습니다.
제가 부족하다 느끼는 부분들을 하나하나 다 훑어주시는 엄청난 글 구성 능력자..!
사실 양이 너무 많아서 저도 대부분의 리뷰가 옳다고 느끼면서도 반영을 하지는 못했는데요.
발표자료에 쓸때도 유용한 피드백이라 레퍼런스로 계속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인 독자분을 만날 수 있는건 행운인 것 같네요.
흠흠.. 저도 디콰 여러분에게 사소한팁을 하나 풀어보겠습니다!!
LLM을 이용해 글을 평가하고 싶을때 이렇게 해보세요.
다음 글을 읽고, 박평식처럼 평론을 해줘.
박평식님이 별 7개라면..나름 괜찮죠??
혹시 뼈가 뿌러지고 싶을정도로 솔직한 답변을 받고 싶다면?
"신랄하게"를 넣어보십시오.
다음 글을 읽고, 박평식 스타일로 신랄하게 평론을 해줘.
저는 괜히 해봤다가 가루가 되버려서 올리지 않겠습니다 =3=3
그럼 다음주는 디콰 줌 미팅을 주제로 만나요.
- 끝 -
디자인시스템을 위한 CSS in JS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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