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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ing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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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포인트 뉴스레터] 투자자는 완성된 창업팀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 살아있는 질문이 있으면 이미 준비된 팀입니다. -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안휘재 수석심사역 인터뷰

IR덱이 완성되지 않아서, 트랙션이 부족해서, 팀이 아직 갖춰지지 않아서.
그 이유로 투자자와의 만남을 미루고 있다면, 심사역의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덱은 질문이 많은 덱입니다."

심사역이 실제로 보는 건 IR덱의 완성도가 아닙니다.
혼자 고민해봤는데 풀리지 않는, 외부의 관점이 더해지면 풀릴 것 같은 질문.
그게 있으면 이미 만날 준비가 된 팀입니다.

그리고 그 질문은 IR 자리가 아니라, 일상에서 가까이 부딪힐 때 보입니다.
스타팅포인트는 심사역과 창업팀이 일상적으로 교차하며 자극을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인터뷰 전문 확인하기 : https://startingpoint.stibee.com/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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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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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를 증명하려고 질문을 감추기보다, 지금 풀리지 않는 의사결정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편이 초기 팀의 학습 속도를 더 잘 드러낸다는 해석이 좋습니다. 미팅 전에는 ‘이번 대화 뒤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를 한 문장으로 준비하면 질문이 실행으로 이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