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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때문에 여행 가보신 적 있으세요?
혹시 여러분들은 하시는 일때문에 여행을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출장이 아닌 순수하게 여러분들의 성장을 위한 경험을 하기 위한 여행이요.
이렇게 질문을 해보면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긴 하겠지만,
많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요.
그런데 또 다른 측면에서 여행을 가셔서 영감을 받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번주 프레첼의 토픽은 커피에요.
해외 유명 카페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스웨덴의 Drop Coffee를
국내로 들여온 망원도 Drop Coffee의 사장님의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웨스턴 문화에 심취해서
결국은 미국 서부영화에 나올법한 콘셉트로 매장의 인테리어를 꾸며놓은
성수동 Hoof 커피의 대표님의 이야기.
모두 여행에서 영감을 얻었거나 그 지역에서 주는 이미지를 통해 영감을 얻은
여행자들이 영감 이야기 입니다.
또한 다른 프레첼로는 서울에서 만나는 6개국의 문화를 간접 체험 할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해보았습니다.
이곳에서 여러분들의 영감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에서 얻은 영감의 이야기를 확인하러 가기 >> https://frechel.me/
디스콰이엇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오랜만에 로그를 남깁니다.
로그를 남기지 않는다고 해서 디스콰이엇을 안들어오거나
디스콰이엇과 관련된 활동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요.
지난주 저희팀이 Shut Down 휴가였기 때문에,
저도 조금 온라인 스위치를 꺼뒀는데,
다시 스위치 온 하여 여러분들께 영감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메이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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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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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플레이리스트 너무 좋아서 Frechel Break도 신청하고 회원가입까지 완료했습니다! 항상 좋은 플레이리스트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앗 감사합니다! 오늘 발송하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