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유니,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팀 유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션 승부를 통한 소원권 내기 앱 서비스, ‘스파클’을 만들고 있는 팀 유니의 리더 최다민입니다.
팀 유니의 팀원은 ‘유니버스’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 혹은 우주 그 이상의 것들’을 의미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이자, 동시에 이 세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존재라는 뜻이죠.
유니는 2명의 세심한 기획자, 3명의 감각적인 디자이너, 4명의 꼼꼼한 AOS 개발자, 4명의 조화로운 iOS 개발자 그리고 3명의 탄탄한 서버 개발자로 이루어진 총 16명의 꽤나 큰 규모의 팀입니다! 16명의 유니 팀원들에게 팀 유니는 어떤 존재일까요? 저 역시도 궁금해서 팀원 한명 한명에게 물어봤어요.
“팀 유니,,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창현: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점점 가족이 되어가는 팀
박익범: 각자 다른 속도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가고있다는거지 ㅋ
이준희: 커플들의 오작교 같은 역할을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이동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유니도 그렇다
박진수: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람과 미래에 "나 이런 사람들과 이렇게 일했어" 라고 할 수 있는 추억과 협업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 팀 유니를 정의하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어요
이태희: 저에겐 유니란 제 삶의 전부입니다
김수빈: 스파클링유니를 만나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 스파클링유니를 만나고 나를 찾는 회사 많아졌다 ~ 스파클링유니를 만나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 유니 ,, 말해뭐해 나의 가족,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존재🫰🏻🫰🏻
이영주: 할할 놀놀 최고의 팀 ~
신지연: 밥을 너무 잘 주고.. 다들 순해서 팀 분위기가 좋은 거 같아요! 개발할때는 하고 놀때는 노는 분위기도 좋아요!
김사랑: 소통의 힘을 믿고 하나가 되어 시너지를 발휘하는 팀
홍유정: 아이디어 넘치는 천재 팀 ✨
류창휘: 팀 유니는 일할 때도 일하지 않을 때도 즐거운 팀!
박현진: 유니가 함께라면 못할게 없어요. 우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무엇이든 성공 가능한 팀이라고 생각해요!
최다민: 함께 있을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게 되는 팀. 끊임없이 성장하게 하는 팀
조정연: 모두가 반짝 반짝 빛나는 스파클같은 팀
한선영: 서로를 무척 아껴주고 보듬어 주는 팀 ! 그렇기 때문에 다들 자발적으로 열심히 작업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ㅎㅎ 🥰🥰 이런 팀을 만들어주신 PM팀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팀 유니는 단순히 서비스 개발이라는 목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팀 그 자체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16명이 함께 갔던 오션월드와, 숙소에서의 추억들. 서비스와 팀에 대한 팀원 모두의 애정이 있었기에 이런 의미있는 추억들을 쌓아나갈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서비스 명이 초기 ‘유니’에서 ‘스파클(SPARKLE)’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팀명을 ‘유니’로 유지하는 이유는 우리 팀의 이런 끈끈함을 계속 가져가고 싶어서 입니다. 이미 ‘유니’라는 이름에 많은 추억이 담겼거든요.
UnI, You and I 그리고 SPARKLE. 너와 나, 우리의 스파클.
앞으로 팀 유니와 스파클의 행보, 함께 지켜봐주실거죠?
연인 간 짜릿한 미션 승부를 통한 소원권 내기 서비스, SPAR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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